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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의 쓰담쓰담' 권정열 "박보검 비해 취약⋯현직 뮤지션 강점"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권정열이 전임 MC 박보검과 비교하는 질문에 "모든 부분에 취약하다"고 말문을 멸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TV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제작발표회에서 십센치 권정열은 "나는 전임 MC 박보검님에 비해 모든 부분에서 취약하다. 그래도 KBS 심야 프로그램에 오랫동안 친숙하게 얼굴을 내비친 경험의 장점이 있다. 또 현직 뮤지션이다보니 출연하는 가수들의 마음을 좀 더 잘 쓰담쓰담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만의 강점을 전했다.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사진=KBS]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 [사진=KBS]

'더 시즌즈'는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MC를 맡아온 KBS의 간판 심야 음악 프로그램.

십셉치는 여덟 번째 시즌의 MC로 발탁됐다. 십센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더 시즌즈' 시리즈를 통틀어 최다 출연 기록을 보유한 아티스트다.

권정열은 지난 2일 첫 녹화를 진행했다. 권정열은 "첫 녹화 날은 솔직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대기실에 있을 때부터 촬영 끝날 때까지 긴장했고 설레고 떨린 감정으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모두 도와주셔서 행복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5일 밤 10시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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