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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백우x정여희, 내한 확정⋯'썸머 블루 아워' GV·무대인사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썸머 블루 아워' 시백우, 정여희가 내한한다.

'썸머 블루 아워'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마지막 여름,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우정을 지키며 마음속에 비밀을 간직한 세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들과 감독의 내한 행사를 확정했다.

'썸머 블루 아워' 썸머 GV 일정[사진=(주)누리픽쳐스]
'썸머 블루 아워' 썸머 GV 일정[사진=(주)누리픽쳐스]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내한 행사를 진행하며 배우들과 감독이 관객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먼저 '썸머 GV'는 9월 12일 오후 7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다. 이번 GV에는 배우 시백우, 정여희, 그리고 구호주 감독이 참석해 영화 제작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를 직접 전하며, 관객과 진솔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진행은 영화 전문 기자이자 평론가인 박혜은 편집장이 맡아 작품의 매력을 깊이 있게 조명할 계획이다.

이어 9월 12일 저녁과 9월 13일에는 서울 주요 극장에서 관객과 만나는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CGV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각각 열리며, 12일 무대인사에는 구호주 감독, 시백우, 정여희가 참석하고, 13일에는 구호주 감독과 시백우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서는 특별 관람 인증 이벤트가 마련되어, 무대인사 관람 후 SNS에 후기를 남긴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배우 사인이 담긴 한정 포스터가 증정될 예정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마지막 여름,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우정을 지키며 비밀을 간직한 세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썸머 블루 아워'는 대만 청춘 영화 특유의 서정적인 정서를 스크린 위에 담아냈다. 시백우와 정여희, 임자굉의 풋풋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가 어우러진 이번 작품은 올가을 가장 빛나는 청춘 로맨스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썸머 블루 아워'는 오는 9월 17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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