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김창옥쇼'가 6개월의 휴식을 거쳐 시즌4로 돌아온다. 첫 포문은 일본 도쿄에서 연다.
tvN '김창옥쇼4'(CP 정민식, 연출 김범석, 김효연)가 오는 10월 첫 방송을 확정했다. 그동안 재외 동포들의 끊임없는 요청을 받은 '김창옥쇼'는 첫 해외 무대로 일본 도쿄를 선택했다.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서의 문화 적응기와 한일 부부의 '부부 한일전', 일본에서의 연애 등, 한국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새로운 관계 이야기들이 만국 공통의 공감 스토리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는 '김창옥쇼 리부트'부터 호흡을 맞춰온 MC 황제성과 함께, 배우 오나라가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김창옥쇼'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 더욱이 오나라는 일본 '극단 사계'에서 3년간 배우 생활을 하며 도쿄에서 홀로서기 했던 경험이 있어, 재일 교포들의 이야기에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며 진솔한 울림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창옥쇼4'는 과부하, 고효율, 무한 경쟁으로 소통 위기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대한민국 강연계의 레전드 클래스 김창옥이 선보이는 갈등 종결 강연쇼. 첫 방송을 앞두고 1, 2차 방청 신청을 받는다. 1차는 14일, 2차는 28일 오후 6시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10월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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