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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칸 황금종려상'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 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8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갈라 프레젠테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이란의 거장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그저 사고였을 뿐'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예매 1분 만에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8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갈라 프레젠테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8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갈라 프레젠테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8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갈라 프레젠테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8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갈라 프레젠테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8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갈라 프레젠테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8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갈라 프레젠테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8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갈라 프레젠테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18일 오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갈라 프레젠테테이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부산 =정소희 기자(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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