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CF퀸 김태희가 일본 코카콜라 시스템社의 새로운 간판 모델로 기용돼, 최지우에 이어 차세대 한류퀸으로 떠오르고 있다.
㈜옐로우필름(대표 오민호, www.yellowfilm.com)은 “일본 코카콜라 시스템社가 김태희를 간판 모델로 기용하여 제작한 ‘신소켄비차(新爽健美茶)’ 제품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이 31일부터 일본 TV와 교통, 잡지 광고 등을 통해 전개된다”고 밝혔다.
이번 CF 방영을 앞두고 김태희는 지난 30일 오후 5시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으며,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TV와 주요 일간지를 포함한 일본 언론의 취재진 100여명이 참석, 일본 내에서의 김태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옐로우필름의 권우성 부사장은 “건강한 미인을 위한 발아 음료라는 상품의 컨셉트와 활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겸비한 김태희의 이미지가 맞아떨어졌다"며 “김태희는 CF 모델로서뿐 아니라 향후 일본에서 개봉되는 영화 등을 통해 최지우에 이어 새로운 한류 퀸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코카콜라 시스템社가 출시한 신소켄비차(新爽健美茶)의 'Power My Beauty' 광고 캠페인에서 김태희는 새싹에서 태어나는 아름답고 강한 매력을 지닌 생명력 있는 미인으로 묘사됐다.
특히 김태희는 작년 11월 필리핀 촬영 당시, 30도를 넘는 무더위 속에서 12시간 이상 고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아 제작진으로부터 찬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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