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격투기의 앞날을 이끌 신인 격투사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종합격투기 스피릿MC 주관사인 ㈜엔트리안은 8일 "오는 11일 오후 3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스피릿MC 신인 등용문 '스피릿MC 인터리그 3' 대회의 S석 전좌석(188석)이 전날 예매가 끝났다"고 밝혔다.
이 대회 S석 예매는 지난달 25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시작해 10일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체조선수 출신의 정두제를 비롯 유리 공예가 신용보, 연기자 원구연 등 특이한 경력의 선수들이 대거 참가 신청서를 냈고 몽골과 일본에서 출전하는 해외파 선수들도 기량이 뛰어나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대회 당일 2층과 3층의 A석(1만원)은 현장에서 즉석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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