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샤이니 키가 유튜브 콘텐츠 '옷장털이범 리부트'의 MC로 출격한다.
'옷장털이범 리부트'는 키가 게스트의 옷장을 살펴보며 각자의 취향을 분석하고 자주 착용하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장롱템'을 찾아낸 후 직접 스타일링 코치를 선사하는 리얼 패션 토크 공감 버라이어티로, 11월 21일 오후 7시 유튜브 '뜬뜬' 채널을 통해 1회가 공개되며, 격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총 8회에 걸쳐 순차 오픈된다.
!['옷장털이범 리부트' 포스터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https://image.inews24.com/v1/60f00264e818b2.jpg)
앞서 키는 지난해 3월 유튜브 '뜬뜬' 채널의 '이달의 계원'으로 출연해 '옷장털이범' 콘텐츠를 진행, 예리한 추리력으로 옷장의 주인이 누구인지, 게스트의 '장롱템'이 무엇인지 등을 단번에 맞히고 현실적이면서도 센스 있는 패션 팁을 전수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옷장털이범 리부트'로 돌아온 만큼 '만능 치트키'의 이름값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한편, 키는 올해 투어 '2025 KEYLAND : Uncanny Valley'(2025 키랜드 : 언캐니 밸리)의 서울, 타이베이, 싱가포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16일 마카오 공연을 개최하며, 도쿄, LA, 오클랜드, 댈러스-포트워스, 브루클린, 시카고, 시애틀 등에서 이번 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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