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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남성적 카리스마로 남성화장품 모델


 

신예 윤상현이 새로 출시되는 남성화장품의 얼굴이 됐다.

윤상현의 소속사 더 엔터테인먼트는 9일 "윤상현이 '오휘'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남성화장품 '오휘 포맨'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면서 "신인으로서 화장품 광고에 캐스팅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그동안 남성화장품의 광고 모델로는 비, 다니엘 헤니, 장동건, 조인성, 현빈 등 톱스타들이 주로 활약해왔기 때문이다.

'오휘' 관계자는 "처음 봤을 때는 전형적인 꽃미남 스타일이라고 생각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남성적인 카리스마가 느껴졌다"며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이미지로 남성 화장품 시장에 새 돌풍을 몰고 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에 임한 윤상현은 "생애 처음으로 상반신을 노출한 채 카메라 앞에 섰다"며 "그동안 드라마 촬영으로 운동을 못했더니 몸이 슬림해져서 안타깝다"고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이다.

윤상현은 지난달 종영한 SBS 특별기획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서 유진하 PD 역으로 출연, 인기를 모았다.

조이뉴스24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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