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클라우디안(CLOUDIAN)이 첫 유럽 투어에 나선다.
18일 오전 크롬엔터테인먼트는 "클라우디안이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첫 번째 유럽 투어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다채로운 악기의 조화로 풍부하면서도 유니크한 사운드로 호평받아온 클라우디안이 펼칠 무대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클라우디안 유럽투어 포스터 [사진=크롬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61e3efaf8bb1a.jpg)
클라우디안은 오스트리아 빈을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 독일 뒤셀도르프와 베를린,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까지 6개 도시를 찾는다. 클라우디안은 특유의 독창적 사운드와 멤버들의 합, 몰입을 더하는 퍼포먼스까지 완성도 높은 무대로 글로벌 록 밴드로의 성장을 예고했다.
클라우디안은 보컬 브라이튼, 기타리스트 리암, 베이시스트 NN, 드러머 로건, 바이올리니스트 OM, DJ 겸 전통북 연주자 HAN으로 구성된 6인조 밴드로 록, 메탈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시네마틱 오케스트라, 국악,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혼합한 ‘한국형 에픽 록 사운드’를 선보이며 밴드 신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클라우디안은 소속사를 통해 "올해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유럽 팬들과 만날 수 있어 꿈만 같다. 클라우디안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진솔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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