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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진성 "전종혁, 축구로 못 이룬 꿈 노래로 이루게 해 달라"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김용임 진성이 후배 가수 응원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2025 왕중왕 한마당'이 펼쳐졌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이날 방송은 선배 가수가 '도전 꿈의 무대' 5승에 성공한 후배 가수를 점찍어 응원하고, 듀엣 무대 대결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팀은 김용임 남궁진 팀이었다. 김용임은 "일본에서 9년간 가수와 MC로 활동하던 남궁진은 향수병으로 한국에 왔지만, 어머니는 간경화로 투병 중이었다. 남궁진은 간 이식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효자 가수 남궁진을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김용임 '사랑님'을 열창했다.

두 번째 팀은 진성 전종혁 팀이었다. 진성은 "유소년, 청소년 국가대표 팀 골키퍼 전종혁은 김민재 황인범과 함께 뛰었던 친구다. 하지만 무릎 부상과 수술로 선수 은퇴했고, 이후 트로트 오디션 공고를 보고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 무대에 서 본 적 없었는데 오디션에서 11위에 올랐다. 축구로 못 이룬 꿈을 노래로 이루게 해 달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진성 '태클을 걸지마'를 불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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