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조우종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2일 FNC엔터테인먼트는 "방송인 조우종과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와 조우종은 충분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앞날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지난 2016년부터 9년간 FNC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예능인으로서 함께해온 조우종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조우종 씨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그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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