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복면가왕', 오늘(4일) 가왕들의 레전드 무대⋯신봉선 눈물샘 터졌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복면가왕'의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에서 최후의 황금 가면을 거머쥔 주인공이 공개된다.

4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의 10년 역사를 결산하는 '더 파이널 마스크' 특집에서는 가왕들의 레전드 무대가 펼쳐진다.

'복면가왕' [사진=MBC]
'복면가왕' [사진=MBC]

마지막 대결을 앞둔 가왕들은 그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인 회심의 선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단 한 곡만이 남은 파이널 라운드인 만큼, 무대마다 진한 여운과 묵직한 울림이 이어지며 녹화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복면가왕' 안방마님 신봉선의 눈물샘을 자극한 가왕이 등장한다. 한 가왕의 무대가 끝나자, 마음을 울리는 깊은 감성의 무대에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에 신봉선이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가왕님 덕분에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는 말과 함께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감동케 했다.

'복면가왕' 10년 역사를 결산한 가왕 대전 속 최후의 승리를 거머쥔 가왕이 공개된다. 지난 10년간 '복면가왕'을 빛낸 역대 가왕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직 실력으로 정면 승부를 벌이는 만큼, 매 무대마다 불꽃 튀는 접전이 이어졌다. '가왕'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뚜렷한 개성과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 만큼, 판정단 석에서도 오랜 고민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복면가왕'은 이날 오후 5시 50분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복면가왕', 오늘(4일) 가왕들의 레전드 무대⋯신봉선 눈물샘 터졌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