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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84' 기안84, 북극 마라톤 앞두고 막막⋯"생존 준비 필요해"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기안84가 극한의 끝, 북극을 향한 마지막 준비를 시작한다.

4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84'에서는 극한크루가 마지막 도전지인 북극 마라톤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극한84' [사진=MBC]
'극한84' [사진=MBC]

북극권에서 펼쳐지는 극지 마라톤은 영하의 혹한, 눈보라, 빙하와 설원 위를 달려야 하는 상상 초월의 코스로 악명 높은 대회다. 기안84는 "정보가 하나도 없다"라며 막막한 심정을 드러내고, 극한크루는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긴장감을 느낀다.

이에 기안84는 크루원들과 함께 극지 마라톤 전문가를 찾는다. 전문가는 북극 마라톤이 일반적인 마라톤과 달리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대회라고 설명한다. 추위와 지면 환경에 맞춘 의상 레이어링은 물론 안전을 위해 챙겨야 할 준비물도 적지 않다는 것. 러닝 실력뿐 아니라 생존에 가까운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에 새 크루원의 표정은 점점 굳어갔다는 후문이다.

혹한과 눈보라, 예측 불가한 빙하 코스까지, '극한의 끝'이라 불리는 북극 마라톤을 향해 극한크루는 각자의 방식으로 대비에 나선다. 이들이 미지의 레이스를 앞두고 각자 어떤 선택과 준비를 이어갈지 궁금증을 더한다.

MBC '극한84'는 이날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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