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브랜뉴뮤직이 케이팝 전문 레이블 '파라뮤직(Para Music)'을 론칭한다.
5일 브랜뉴뮤직은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 설립을 알렸다. 브랜뉴뮤직만의 케이팝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케이팝 아티스트들을 집중적으로 양성하고, 체계적이고 독립적인 활동을 도모하겠다는 포부다.
![유나이트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브랜뉴뮤직]](https://image.inews24.com/v1/ed6f5ea8f928fd.jpg)
특히 '파라뮤직'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등에 재직하며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매니지먼트 영역을 확장시킨 브랜뉴뮤직 남서우 이사가 대표직을 맡아 레이블의 첫 번째 아티스트 '유나이트(YOUNITE)'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한편, 브랜뉴뮤직은 케이팝 전문 산하 레이블 '파라뮤직'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케이팝 산업 시장에서 영역을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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