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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넥도·엔하이픈·르세라핌·제베원·마크, '쇼 음악중심 인 마카오' 간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보이넥스트도어와 엔하이픈 르세라핌, 마크, 제로베이스원이 마카오에 간다,

5일 MBC '쇼! 음악중심 in MACAU'가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앞서 2025년 7월 일본 베루나돔에서 이틀간 열린 MBC '쇼! 음악중심 in JAPAN'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 마카오 공연 역시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무대와 라인업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쇼! 음악중심 in MACAU' 1차 라인업 [사진=MBC]
'쇼! 음악중심 in MACAU' 1차 라인업 [사진=MBC]

'청춘 ; MUSIC INTO SPRING'을 주제로 펼쳐질 이번 공연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청춘의 에너지와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세대를 아우르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예고됐다.

1차 라인업에는 초특급 글로벌 아티스트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ENHYPEN(엔하이픈), LE SSERAFIM, 마크 (MARK), WayV,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렸다.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출격을 예고한 만큼, 마카오를 뜨겁게 물들일 스페셜한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2차 라인업에는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는 슈퍼 루키부터, 꾸준히 전 세계 K-POP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한편, MBC '쇼! 음악중심 in MACAU'는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개최되며, 티켓 오픈 일정은 1월 중순 공개할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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