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이재명 대통령의 근조화환의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c4c2a460aae06c.jpg)
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고인은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 생활을 이어오면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복귀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이재명 대통령의 근조화환의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3bf0babc22a3c5.jpg)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이재명 대통령의 근조화환의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https://image.inews24.com/v1/eb5f4ada809db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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