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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린이와 故 안성기의 미소⋯유니세프, 40년 친선대사 고인 추모 근조화환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빈소 앞 유니세프의 근조화환이 눈길을 끈다. 고인은 40년 넘게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5일 "우리에게는 인자한 미소의 '국민 배우'였고, 전 세계 어린이에게는 든든한 '희망의 버팀목'이었던 안성기 친선대사님.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결 같은 애정으로 어린이 곁을 지켜주신 안성기 친선대사님이 이제 우리 곁을 떠나셨다"는 추모글을 게재했다.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빈소 앞 유니세프의 근조화환이 눈길을 끈다. 고인은 40년 넘게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빈소 앞 유니세프의 근조화환이 눈길을 끈다. 고인은 40년 넘게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한편, 한국영화배우협회에 따르면 안성기는 이날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지 6일 만이다.

고인은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 생활을 이어오면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복귀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며,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빈소 앞 유니세프의 근조화환이 눈길을 끈다. 고인은 40년 넘게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사진=사진공동취재단]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빈소 앞 유니세프의 근조화환이 눈길을 끈다. 고인은 40년 넘게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5일 고(故) 안성기 배우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연예계 및 각계에서 보낸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빈소 앞 유니세프의 근조화환이 눈길을 끈다. 고인은 40년 넘게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5일 고(故) 안성기 배우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연예계 및 각계에서 보낸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향년 74세. 빈소 앞 유니세프의 근조화환이 눈길을 끈다. 고인은 40년 넘게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5일 고(故) 안성기 배우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연예계 및 각계에서 보낸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정소희 기자(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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