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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에서 글로벌 배우로…정유찬, 남미가 주목한 넷플릭스 얼굴


[조이뉴스24 유지혜 기자] 모델에서 배우로 그리고 글로벌 OTT의 선택 정유찬이 국경을 넘는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9년 패션쇼 모델로 활동한 그는 연기에 집중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했다. tvN ‘고스트 닥터’(12·14·15화)에서 ‘보미의 약혼자’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넷플릭스 ‘XO, KITTY’에서는 ‘janitor’ 역으로 글로벌 시청자와 만났다. 레이나 ‘그때 우리처럼’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감성 연기 역시 각인시켰다.

결정타는 예능이다. 넷플릭스 ‘내 한국인 남자친구 시즌2’에 출연 예정으로 촬영을 마쳤고 예고편에도 등장했다. 공개 전부터 화제가 이어지며 브라질 등 남미권에서 인기 예능으로 급부상했다.

무대 위 모델의 피지컬, 화면 속 배우의 존재감. 정유찬의 다음 무대는 이미 세계다.

배우 정유찬 [사진=정유찬]
/수원=유지혜 기자(yoojihy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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