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설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김설현은 자신의 SNS에 한라산 등산 중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백록담 다녀왔어요!"라는 글을 달았다.
![김설현 [사진=김설현 SNS]](https://image.inews24.com/v1/8246c19ed9ed7b.jpg)
또 "정말 정말 힘들었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이 될 것 같아요. 이 사진 보시는 분들, 올해는 오래 품어온 소망들 꼭 이루시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산 중에 인증샷을 남기는 김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힘든 등산에도 밝은 표정과 굴욕 없는 민낯이 눈길을 끈다.
![김설현 [사진=김설현 SNS]](https://image.inews24.com/v1/4e5fdddeee1ac6.jpg)
한편 김설현은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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