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이정용 아들 이믿음 이마음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이정용과 아들 이믿음 이마음 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ea0be21c41680a.jpg)
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이믿음 군은 "생방송 때문에 손에 땀이 난다.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고, 이마음 군은 "삼부자가 방송에 나와서 굉장히 떨린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정용의 장남 이믿음 군이 홍익대학교 뮤지컬학과에 재학 중인데 이어 이마음 군은 최근 단국대 뮤지컬 학과 진학에 성공했다.
이마음 군은 "운 좋게 뮤지컬 전공으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아버지 덕에 어릴 때부터 공연도 많이 보고 관심이 많았다. 곧 입학 예정이다"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믿음 군은 "원래 나는 골프 선수를 준비를 했다. 골프 과가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었다. 그게 내겐 독이 됐다. 전국에서 잘 하는 친구들이 다 오니까 자신감이 떨어지고 적응이 힘들었다. 그 때 골프를 그만 두고 방황했다. 그 때 동생이 뮤지컬 하는 걸 보며 하고 싶어졌다"며 뮤지컬 전공을 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이에 이정용은 "솔직히 한 집안에 예체능 두 명 쉽지 않다. 하지만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자세가 돼 있었다. 전적으로 지원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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