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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묘한 이야기2' 오싹하게 돌아왔다⋯'신년 운세'에 엇갈린 희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가 SBS Life에서 SBS Plus로 자리를 옮긴다.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갖고 6일 밤 10시 30분 돌아오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회에서는 '신년'을 주제로 MC 이국주와 귀묘객(客) 이상준-허안나가 출연해 신년 운세를 보고 희비가 엇갈려 관심을 집중시킨다.

귀묘한 이야기2 [사진=SBS PLUS ]
귀묘한 이야기2 [사진=SBS PLUS ]

이상준과 이국주는 결혼할 수 있을지 촉각을 곤두세운다. 귀묘객으로 출연한바 있는 이상준은 "(지난 출연 때) 결혼에 대해 물어봤다. 그냥 '눈이 높아!' 그러더라. 한다, 안 한다 하는 말을 아무도 안 해줬다"라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국주는 "못 한다는 이야기다"라고 말하면서 "내가 매주 듣고 있는 이야기가 눈이 높다는 말이다. 눈이 높아서 남자는 많지만 내 남자는 없다고 하더라"라고 한숨을 쉰다. 허안나는 "결혼하려면 눈을 낮추라는 이야기"라고 강조한다. 이에 이상준은 "여기서 눈 낮추잖아? 얘랑 해야 된다"라며 이국주를 가리킨다. 허안나는 "낮춰서 둘이 해. 만나라니까"라며 이상준-이국주 커플 탄생을 응원한다.

이상준은 "자식을 낳으면 아이가 복덩이일까?"라며 결혼도 전에 아이에 대한 것부터 궁금해한다. 무속인은 "일단 여자부터 만들어"라고 말하고 이상준은 "만약 그런 복덩이가 있다면 나는 오늘 결혼과 아이를 동시에(?) 해버리겠다"라고 선언한다.

이국주는 "새로운 사업이나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라는 말을 듣고 "사람을 그렇게 조심했는데 올해도 또..."라며 시무룩해진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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