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윤선아, '신의 악단'으로 스크린 접수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윤선아가 영화 '신의악단'으로 스크린 접수에 나섰다.

윤선아는 지난달 31일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제작 스튜디오타겟)에서 북한 보위부 장교 박교순(박시후 분)의 여자친구인 이시안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배우 윤선아가 영화 '신의 악단'에서 박시후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스튜디오타겟]
배우 윤선아가 영화 '신의 악단'에서 박시후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스튜디오타겟]
배우 윤선아가 영화 '신의 악단'에서 박시후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스튜디오타겟]
배우 윤선아가 영화 '신의 악단'에서 박시후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스튜디오타겟]

영화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소속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한다는 발칙한 상상력에서 출발, 서로를 속고 속이던 이들이 음악을 통해 진심으로 소통하며 변화해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감동 드라마다. '아빠는 딸', '러브 아일랜드' 등을 연출한 김형협 감독과 '7번방의 선물' 김황성 작가가 힘을 합쳤다.

‘신의악단’은 새해 첫날인 1일 하루 동안 41.2%의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한국 영화 중 압도적 1위에 등극했으며 국내 관객은 물론 해외 배급사와 한인 사회에서도 큰 주목을 받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휴먼 드라마'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윤선아는 2012년 SBS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을 시작으로 '굿 닥터', '숨바꼭질', '엄마가 바람났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조립식 가족'으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냈다. 최근에는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트레이닝 팀장 역을 맡아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윤선아는 차기작을 준비하며 대중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윤선아, '신의 악단'으로 스크린 접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