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배우 황신혜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지난 5일 별세한 故 안성기를 추억하며 눈물 흘리고 있다.
이 자리에서 황신혜는 "안성기 선배님과는 영화 데뷔작에서 촬영을 함께했었고, 너무 긴 오랜 시간동안 우리 영화계 쪽에 기둥으로 남아주셨었는데, 너무 일찍 떠나신 것에 대해 좀 아쉽다"며 "제작발표회가 끝나고 뵈러 갈 건데, 안성기 선배님 좋은 곳으로 가서 잘 쉬시길 바란다고 먼저 얘기하고 싶다"고 추모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출연하며 7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배우 황신혜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1f70a907ce023.jpg)
![배우 황신혜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a1eccdb07bcf8.jpg)
![배우 황신혜가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5973ca84a659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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