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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측 "셰프 향한 인신공격, 선처 없이 법적 조치"(전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흑백요리사2' 측이 셰프에 관한 악의적 게시물에 법적 대응을 알렸다.

'흑백요리사' 제작사 스튜디오슬램은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흑백요리사2'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

스튜디오슬램 측은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스튜디오슬램 측은 악의적 비방 및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을 알리며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스튜디오슬램 공식입장 전문이다.

[공지]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에 관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대응에 관한 안내

안녕하세요, <흑백요리사> 제작진입니다.

최근 프로그램이 방영됨에 따라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습니다.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연에 임해주신 셰프들이 더 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제작진은 다음과 같이 대응하고자 합니다.

-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훼손에 대한 대응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 또는 SNS 메시지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악의적 게시물/메시지 작성자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호하고 프로그램을 이어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한 비평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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