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조세호의 복귀 소식에 '조폭 연루설' 최초 폭로자가 재등판했다.
최근 A씨는 자신의 SNS에 "조세호 씨 복귀한다고요? (조폭이) 해외로 잠적해서 수사 못 하니까 갑자기 복귀한다고요?"라며 "그럼 저도 집에서 와이프랑 같이 찍은 영상 공개할게요"라고 추가 폭로를 암시했다.
![방송인 조세호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9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685dda403d8eb.jpg)
A씨는 이어 "조용히 자숙하고 복귀하라고 했는데 지금 저랑 해보자는 거네요. 좋습니다. 복귀 한 번 해보세요. 단순 친분사이인데 결혼 전에 와이프 소개해주고 같이 집에서 술마시고? 네 좋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세호는 최근 조폭 연루설에 휘말렸다. 일부에서는 조세호가 해당 인물과 친분을 유지하며 고가의 선물을 주고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조세호 측은 과거 지방 행사 등에서 알게 된 사이라며 "사업 홍보를 목적으로 금품을 수수했다는 주장은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논란이 커지자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과 KBS '1박2일'에서 하차했다. 하지만 조세호는 논란 3주 만에 넷플릭스 '도라이버 시즌4' 복귀를 예고했다. '도라이버' 측은 "현재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 중"이라며 "조세호 또한 다음 시즌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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