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도지원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5일 도지원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Happy New Year,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행복 2026년 되자구요~~ 하하하~ hahaha goodluck"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크 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도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도지원 [사진=도지원 SNS]](https://image.inews24.com/v1/8c2f800f1e0a98.jpg)
한편, 도지원은 지난해 KBS2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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