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피프티피프티 키나와 문샤넬이 MBC FM4U '아이돌 라디오4' 스페셜 DJ로 나선다.
키나와 문샤넬은 7일 오후 9시, 유튜브 채널 '아이돌 라디오 유니버스'를 통해 스트리밍되는 '아이돌 라디오4'를 함께 진행한다.
![그룹 피프티 피프티 문샤넬-예원-키나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두 번째 미니 앨범 '러브 튠(Love Tun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타이틀곡 'SOS' 챌린지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3689b4a457974.jpg)
지난해 11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을 발매하고 '아돌라'에 출연했던 키나와 문샤넬은 이번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스페셜 DJ에 도전한다.
첫 라디오 DJ에 나서는 키나와 문샤넬은 센스 있는 입담과 찐친 케미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특히 평소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은 라디오 스튜디오를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우겠다는 각오다.
이날 '아돌라' 게스트로는 세이마이네임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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