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우연의 일치?"⋯'흑백요리사' 스포 몸살 속 결승전 갈 1인 관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흑백요리사2'가 스포일러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TOP7과 결승 진출자 향방에 관심이 꼴렸다.

지난 6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11화, 12화가 공개된 가운데 TOP7 마지막 셰프가 누구인지 베일을 벗었다.

'흑백요리사2'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
'흑백요리사2' 포스터 [사진=넷플릭스 ]

앞서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 임성근과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영 등이 먼저 TOP6에 진출했고, 남은 한자리를 두고 손종원과 요리괴물이 대결했던 상황.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닌 미세한 차이"라는 안성재 심사위원의 심사평 속 최종 진출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특히 요리괴물의 본명 명찰 포착으로 불거진 스포일러 논란이 불거지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컸다. 우연의 일치였던 것인지 스포일러 진위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남은 한자리는 요리괴물이 차지했다.

파이널 직행을 가리는 '무한 요리 천국' 대결에서 '조림'으로 승부수를 던진 최강록이 압도적인 점수로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남은 한자리를 놓고 펼쳐진 세미파이널에서는 '당근'을 주제로 한 무한 요리지옥 미션이 펼쳐졌으며, 중식 요리의 대가 후덕죽과 요리괴물의 대결만이 남은 상황. 결과는 다음주 공개될 회차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흑백요리사'의 화제성이 높은 만큼 출연자들도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오프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결승 진출자, 우승자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스포일러가 넘쳐나고 있다.

또한 일부 출연자에 대한 인신공격과 악의적 게시물이 넘쳐나면서 '흑백요리사2' 제작사가 칼을 빼들기도 했다. 스튜디오슬램 측은 "특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악의적인 댓글, 심지어 개인 SNS 계정에 비방 메시지를 보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평생 요리에 매진해 온 셰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치유하기 어려운 큰 상처를 남기고 있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한편 '흑백요리사'는 오는 13일 마지막화인 13회를 공개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우연의 일치?"⋯'흑백요리사' 스포 몸살 속 결승전 갈 1인 관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