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흑백요리사2'를 통해 인기를 얻은 '임짱' 임성근 셰프가 예능 프로그램에 연달아 러브콜을 받았다.
7일 tvN에 따르면 임성근 셰프가 7일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를 진행한다.
![임성근 셰프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6e0a3183280138.jpg)
임성근 셰프는 토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를 선보여 유재석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임성근 셰프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 출연도 확정 지으며, 1월 중 시청자들을 만난다.
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첩3' 우승자이자 한식대가로, '백수저' 팀으로 출연해 최종 TOP7까지 올랐다.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 친근한 이미지와 실력으로 주목 받으며 '흑백요리사2' 최고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오만가지 소스' 발언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밈'으로 등극했고, '아재 맹수'라는 별명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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