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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김지영, 2월 결혼+임신 '겹경사'⋯"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 겹경사를 맞았다.

7일 오전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라며 글을 남겼다.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

김지영은 "재작년의 어느날 심하게 마음이 요동치는 사람을 만났다. 우연인 것만 같았던 모든 일들이 뒤돌아보니 필연처럼 여겨지고, 사소한 것일수록 달려가 나누고 싶은 사람이었다"며 "그렇게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원래는 새순이 돋아나는 계절의 기운을 빌려 4월의 신부를 꿈꿨다. 그런데 인생이 늘 그렇듯 계획대로 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저는 2월의 신부가 된다"고 2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제가 엄마가 됩니다 여러분"이라며 새 생명을 품에 안은 사연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어려서부터 혼자서는 영 칠칠맞지 못하고 어설픈 점이 많은 아이였다. 늘 그래왔듯 앞으로도 여러분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글을 맺었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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