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유재석과 만났다.
7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공식 SNS에 "오만 명의 딸, 아들 보아라. '오만소스좌' 임성근 셰프 축지법 쓰며 '유퀴즈'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임성근이 '유퀴즈 온더 블럭'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https://image.inews24.com/v1/5df8be49d756fc.jpg)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과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 중인 임성근의 모습이 담겼다. 임성근은 요리 재료인 삼겹살을 들고 있는가하면, 유재석과 환한 미소로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성근 셰프는 '한식대첩3' 우승자이자 한식대가로, '백수저' 팀으로 출연해 최종 TOP7까지 올랐다.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 친근한 이미지와 실력으로 주목 받으며 '흑백요리사2' 최고 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오만가지 소스' 발언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밈'으로 등극했고, '아재 맹수'라는 별명도 얻었다.
한편 임성근이 출연한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14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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