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수원특례시의회는 수원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7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렸으며,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과 수원상공회의소 회장·경기도지사·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신년사를 시작으로 참석자 간 상호 교류의 시간이 이어지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의장은 “수원의 기업과 상공인들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늘 해답을 찾아온 분들”이라며 “현장의 노력과 도전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하는 것이 수원시의회의 역할”이라고 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올해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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