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에드워드리와 김대호가 개인사정으로 '셰프와 사냥꾼'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행사에는 추성훈, 임우일,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경수진이 함께 했다.
8일 오전 진행된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메인 셰프' 에드워드 리가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가운데, 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에드워드 리는 "오늘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저는 지금 미국에서 아직도 우리 모험 이후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셰프와 사냥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제작진과 출연진 [사진=채널A ]](https://image.inews24.com/v1/fb09499cecbde7.jpg)
이어 그는 "저는 늘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었다. 사냥을 하거나 야생에서 요리해본 적이 없었다. 야생은 아주 힘들었다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었다"면서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이 새로운 영감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 식재료를 직접 사냥 후, 요리로 완성해 맛보는 포맷. 특히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경험을 극대화한 정글 예능 프로그램이다.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경수진, 김대호가 출연한다.
8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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