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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사냥꾼' PD "기획만 1년, 15일 촬영⋯3개월째 편집중"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셰프와 사냥꾼' 제작진이 기획기간만 1년 이상이라며 "몸을 갈아넣었다"고 고백했다.

8일 오전 진행된 채널A '셰프와 사냥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구장현 PD는 "기획기간만 1년이 넘었다. 보름과 촬영하고, 편집을 3개월 이상 하고 있다"고 했다.

'셰프와 사냥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방송인 추성훈 [사진=채널A ]
'셰프와 사냥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방송인 추성훈 [사진=채널A ]

이어 "1회 수정만 열댓번 하고 있다. 방송 전까지 만질 예정"이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 식재료를 직접 사냥 후, 요리로 완성해 맛보는 포맷. 특히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경험을 극대화한 정글 예능 프로그램이다. 에드워드 리, 추성훈, 임우일, 경수진, 김대호가 출연한다.

8일 밤 10시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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