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하희라가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하희라, 김영옥이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내가 분명히 어렸을 때 봤는데 내가 더 늙었다"고 하희라의 동안 미모를 놀라워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631bd1ab631ad.jpg)
이에 주우재는 김숙을 가리키며 "누나가 언니 아니었냐"고 말했고, 김숙은 "아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a980eedd7dba0e.jpg)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c30ca52fb8d415.jpg)
하희라는 "내가 데뷔한지 45년이 됐다. 13살 때, 81년도에 데뷔했다"고 말했고, 이어 지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과거 사진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어렸을 때부터 책받침 여신으로 유명했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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