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영옥이 딘딘 성대모사로 폭소를 안겼다.
8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영옥, 하희라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옥은 MZ 남사친 딘딘, 이찬원, 몬스타엑스 주헌, 김재중 등과 친하다고 밝혔고, 김숙은 "누가 제일 싹싹하냐"고 물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a96d0c62c6e732.jpg)
김영옥은 "딘딘이가 말도 못하게 싹싹하다. 근데 딘딘이가 섭섭할 수도 있는데 제일 뭉클한 건 주헌이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8ba9db94cf0346.jpg)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4d817783dc655e.jpg)
이에 양세찬은 섭섭해하는 딘딘 성대모사를 했고, 김영옥은 "그러지 그러지"라며 자신도 딘딘 모사를 했다. 이를 보던 출연진들은 "똑같다"며 박장대소를 했다.
주우재는 "딘딘아 미안하다"고 대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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