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곽영래 기자] 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故 안성기 추모 미사·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배우 정우성, 이정재가 고인의 영정과 금관문화훈장을 들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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