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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만약에 우리', 이틀 연속 1위⋯'아바타3'x'주토피아2' 후순위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일 '만약에 우리'는 관객 5만8,27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70만명을 넘었다.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로, 올 겨울 데이트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로 4만7,529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576만3,389명이다.

이어 800만 관객을 돌파한 '주토피아2'가 3위, '신의 악단'과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각각 후순위에 올랐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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