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가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일 '만약에 우리'는 관객 5만8,27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70만명을 넘었다.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615f622d96fd5.jpg)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로, 올 겨울 데이트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로 4만7,529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576만3,389명이다.
이어 800만 관객을 돌파한 '주토피아2'가 3위, '신의 악단'과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각각 후순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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