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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남상일♥이원아 "9년차 부부지만 9개월 신혼 느낌, 볼 때마다 두근"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남상일 이원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쌍쌍파티'에서는 남상일 이원아, 김승현 장정윤, 강진 김효선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이날 남상일 이원아 부부는 "9년차 부부인데 9개월도 안 된 신혼 느낌"이라며 남다른 금실을 자랑했다.

남상일은 "전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아내"라며 이원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원아 역시 "남상일을 볼 때면 아직도 두근두근하다"고 말했다.

이어 남상일은 최근 등산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총각 때 사진과 지금 사진을 놓고 보면 총각 때는 아버지 얼굴이고 지금은 나날이 젊어지는 느낌"이라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내게 너무 잘해준다. 물 한 잔을 줘도 받침에 주고, 과자를 먹을 때도 젓가락을 함께 준다. 대접 받고 산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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