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뮤직 레이블 SMArt(스마트)가 SBS '우리들의 발라드'로 주목받은 윤이를 영입했다.
SMArt 총괄 프로듀서 강타는 "윤이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아티스트다. SMArt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윤이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한 윤이 프로필. [사진=SMArt]](https://image.inews24.com/v1/f05c0430fc1684.jpg)
윤이(YUNEE, 2002년생)는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김윤이'로 참가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세미파이널 TOP12까지 진출한 실력파 신예다. 탄탄한 역량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향후 SMArt와 함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윤이는 본격적인 데뷔에 앞서 1월 16일 '킷츠' 플랫폼에서 공개되는 NCT 제노∙재민 주연의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의 OST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래'를 가창, 깊이 있는 보이스와 감성적인 음악 색깔을 미리 들려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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