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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선호x고윤정, '빠더너스' 문상훈 만난다⋯'이사통' 홍보 열일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빠더너스'에 출연해 문상훈을 만난다.

9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김선호와 고윤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두 사람이 '빠더너스'에 출연하게 된 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보를 위함이다. 순수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이 돋보이는 김선호와 고윤정이 문상훈과 만나 어떤 재미를 형성할지 기대가 쏠린다.

김선호와 고윤정은 '빠더너스' 외에도 9일 공개되는 '채널십오야'의 코너 '나영석의 나불나불'에도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뽐낼 예쩡이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등 자타공인 로맨스 장인으로 불리는 홍자매 작가와 '붉은 단심'을 통해 압도적 영상미,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김선호는 반듯하고 단정한 이미지에 버금가는 남다른 실력의 통역사 주호진 역을, 고윤정은 통통 튀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아 특별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폭싹 속았수다',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등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김선호와 '스위트홈', '환혼: 빛과 그림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오른 고윤정이 환상적인 케미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티저 영상 등을 통해 완벽한 비주얼 합이라는 평가를 얻으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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