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거대한 봉투를 들고 등장해 '나 혼자 산다'의 바자회에 합류한다.
9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 레드벨벳 조이가 바자회에 함께 한다.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4c332643361e9a.jpg)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에 이어 '인터넷 쇼핑 달인' 조이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합류한다. 방송을 통해 각종 운동기구부터 뷰티 아이템까지 '맥시멀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던 조이는 "물욕이 없어졌어요"라며 엄청난 스케일의 물품을 들고 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들은 비밀의 '조이방'까지 만들어 판매 전략을 세운다.
모두가 힘을 모아 조이의 물품을 정리하던 중 전현무는 혹하는 조이의 아이템에 고삐가 풀린 듯 자신의 장바구니를 채우며 '기부왕' 등극에 가까워진다. 조이 또한 '이것'에 마음을 빼앗겨 구매를 결정한다. 이를 본 코드쿤스트는 "온 사람 중 가장 빨리 샀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모두를 긴장하게 만드는 고객이 입장한다. 고객의 정체는 배우 차태현으로, 전현무의 열정적인 영업에도 '철벽 방어' 기술을 선보인다. 호락호락하지 않은 차태현의 마음을 열게 할 이들의 전략은 과연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MBC '나 혼자 산다'는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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