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박은영은 오늘(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박은영 [사진=박은영 SNS]](https://image.inews24.com/v1/dc1caebb4a90e9.jpg)
출산 당시 현장에는 가족들이 함께하며 기쁨의 순간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박은영은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박은영은 지난 2019년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44세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박은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준비 과정과 시험관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한편 박은영은 충분한 회복 기간을 가진 뒤 방송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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