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공식 데뷔를 앞두고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는 12일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를 기념해 CJ올리브영, 뚜레쥬르 등과의 대형 프로모션을 잇달아 전개하며 ‘최초’의 행보를 이어간다.
![알파드라이브원 관련 이미지 [사진=웨이크원]](https://image.inews24.com/v1/b6e80b4ccd1711.jpg)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 ‘EUPHORIA’ 발매를 기념해 CJ올리브영, 뚜레쥬르와 함께 대규모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연이어 전개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신인 그룹으로서는 보기 드문 규모의 협업을 성사시키며 강력한 브랜드 파급력을 보여주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올리브영의 ‘오늘드림’ 서비스를 통해 앨범 판매를 시작한다. 이와 함께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성수를 비롯한 전국 주요 매장, 온라인몰서 미니 1집 ‘EUPHORIA’ 데뷔 앨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음반 카테고리 최초로 ‘오늘드림’을 적용한 K-팝 그룹이자 2026년 올리브영에서 첫 팬사인회를 진행하는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상징적인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알파드라이브원은 뚜레쥬르가 브랜드 최초로 K-팝 그룹과 진행한 컬래버레이션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초대형 신인’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번 협업은 1월 중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며 알파드라이브원의 매력이 담긴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뚜레쥬르는 지난해 12월 Mnet M2 ‘알파드라이브원 데뷔쇼 [THE FIRST ALARM]’ 사전 녹화 현장에 커피차를 지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어 이번 협업에 더욱 의미가 깊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EUPHORIA’에는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포함해 ‘Raw Flame’(로우 플레임),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 등 총 6곡이 수록됐으며,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선공개곡 ‘FORMULA’로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또한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 등 대형 시상식 무대에서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데 이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X 라이브 이벤트 페이지도 오픈하며 공식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2026년 새해 첫 K-팝 그룹으로 출격을 앞둔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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