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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문정희, 난리난 기버터 레시피 공개 "8천원 무염버터만 있으면 돼"...효정 "3만원 주고 샀는데"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문정희가 요즘 핫한 '기버터' 레시피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문정희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문정희는 커피를 마시며 기버터를 넣어먹었고, 제작진이 궁금해하자 "이거 요즘 난리난 기버터다. 할라우드 셀럽들이 많이 먹어 SNS에서 핫하다"고 말했다.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도 공감하며 "저거 난리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문정희는 "집에서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기버터 사려면 2만원이 넘는데 집에서 만들면 8~9천원 무염버터만 있으면 된다"고 바로 레시피를 공개했다.

효정은 "나는 3만원 주고 샀는데 돈도 아낄 수 있겠다"고 감탄했다.

문정희는 버터를 썰어 몇덩어리로 만들어 끓였다. 문정희는 "기버터 만들 때 불을 아주 약하게 해야한다. 그리고 절대로 저어선 안된다. 그게 팁이다. 저으면 탄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편스토랑 [사진=KBS2]

이후 버터는 끓기 시작하며 거품이 생겼고, 문정희는 거품이 잦아들자 커피 필터에 액체가 된 버터를 걸렀다. 이후 걸러진 버터를 통에 담았고, 버터는 식으면서 고체로 변했다.

문정희는 "이게 유당과 수분은 다 날아가고 순수하게 지방만 남은 기버터다. 기버터가 좋은 게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속도 편하다"고 말했다.

효정은 "실제로 하루에 한숟가락씩 먹으면 좋다고 한다. 커피에 타 먹으니까 공복이 오래 가더라. 배고픔을 별로 못 느꼈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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