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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교향악단, 오는 14일 일월수목원서 아트인사이드 ‘선율’ 선보인다


전시온실에서 즐기는 금관 5중주 클래식 공연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오는 1월 14일 일월수목원 전시온실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 아트인사이드 공연 ‘선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원시립교향악단 아트인사이드 ‘선율’ 공연 안내 포스터. [사진=수원시]

이번 공연에는 수원시립교향악단 금관 5중주가 출연해 요한 슈라멜의 ‘비엔나 행진곡’을 비롯한 총 7곡을 선보인다.

공연 시간은 약 30분으로, 일월수목원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온실이라는 따뜻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자연과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진 색다른 문화 경험을 시민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수목원 관계자는 “향후에도 수목원에서 문화와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열겠다”고 했다.

/수원=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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