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11일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식지 않는 흥행 저력을 입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가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히 새해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11일 오전 9시 17분 기준 누적 관객수 6,030,298명을 기록하며 개봉 26일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001feca86a24a5.jpg)
특히 '아바타: 불과 재'를 향한 대한민국 관객들의 심상치 않은 애정은 글로벌 흥행 TOP5라는 흥행 기록 달성부터 극장을 넘어 SNS까지 확장된 과몰입 후기 신드롬까지 하나의 문화 현상을 탄생시키고 있어 꾸준한 호평과 관심 속 속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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