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엄지인 아나운서가 휴가를 마치고 '아침마당'에 복귀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2주간 휴가를 떠났던 엄지인 아나운서가 돌아와 박철규 아나운서와 진행에 나섰다. 엄지인 아나운서 대신해 이현주, 가애란 아나운서가 대신 '아침마당'을 채웠다.
![박철규 아나운서와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1cee44542a99ed.jpg)
엄지인 아나운서는 "제가 돌아왔다. 쉬다 오니까 좋더라"라며 "쉬다가 보니까 몸이 '아침마당'에 맞춰져 있더라. 푹 자려고 휴가를 썼는데 아침 4, 5시면 눈이 떠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들 박수 소리가 환청으로 들린다. 그리웠다"라고 말해 객석의 큰 박수를 얻었다. 또 "저도 그립고 기다렸는데 저 없는데 신난 분들이 있더라"라고 이상민, 이상호 형제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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