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예능원석' 이세희가 '혼자는 못해'를 통해 첫 고정 예능에 자리매김한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JTBC '혼자는 못해' 제작발표회에서 이세희는 "예능에 대한 경험도 별로 없고, 예능의 흐름이나 생리를 잘 모른다"라면서 "모름에서 오는 뜻밖의 모습,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오는 솔직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세희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9acbf04be0dae.jpg)
'혼자는 못해'(연출 홍상훈, 권예솔)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이세희는 쟁쟁한 예능 선배들인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가 합을 맞춘다.
이세희는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 하는 부담감 보다는 든든함이 크다"라며 "나의 부족함으로 주변 사람을 빛내고 싶다. 물론 부족함에서 그치지 않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13일 화요일 밤 10시30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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