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직속 선배' 워너원, 제로베이스원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첫번째 미니 앨범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린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첫 번째 데뷔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a9c26888f6efac.jpg)
워너원, 제로베이스원 등 서바이벌 출신 직속 선배와의 비교가 불가피한 가운데, 알파드라이브원만의 특장점은 무엇일까. 상원은 "워너원 제베원은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이다. 선배님들이 닦아 놓은 멋있는 길을 우리가 누가 되지 않게 우리 색을 가득 담아서 멋지게 성장하고 싶다. 그것만으로도 우리만의 독창적인 색이 될거라 생각한다. 그런 모습 꼭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씬롱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모였을 때, 우리 매력이 생긴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신인의 자세 가지고 활동하며 최선을 다하겠다. '킬링 퍼포먼스' 그룹으로 인정 받으면 뿌듯할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의 신보는 12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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